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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네 1박2일투어 냐짱

관리자 17390 2011.08.2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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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네 1박2일 투어는 아래처럼 슬리핑버스를 이용해서 다녀오게 된다.
출발은 아침 7시 30분에 리멤버투어 에서 출발하게 된다.

무이네 투어는 가이드가 없다.
리멤버에서 준비한 바우쳐를 들고 이동만 하면 된다.

 

 


밤에 촬영한 사진이다.

 

 

 

 

 


슬리핑 버스의 청결도의 순위는 풍남-한까페-TM,땀한 순이다.
최초 풍남버스를 예약문의 하지만 좌석이 없을경우 순위가 밀리게 된다.

 

 

 

 

 

무이네에 도착하게되면 13시정도 이다.

호치민에서 215km 가량의 북동쪽 해변에

 

 

자리한 무이네까지는 차량으로 대략 4시간여 소요된다. 이곳은 과거 청나라시절부터 중국과의

 

 

중요한 무역항으로 존재했었다. 평범한 어촌마을에서 남지나해의 열대휴양지로 부상하고

 

 

있는 곳답게 이곳엔 수많은 리조트가 단지를 이루고 있다.

 

 

한치라는 오징어의 일종으로 만들어내는 늑맘(액젓의 일정) 생산지로도 유명하고 

 

 

깨끗한 해변과 사막 등등이 있어 투어장소로서도 그만이다. 특히 해변을 끼고 있는

 

 

골프장이 두 군데나 있어서 운동을 겸한 휴양 장소로도 그만인 곳이다. 

 

 

 

 

 

무이네에 도착하여 호텔 체크인을 하면 된다.
리조트는 3성기준으로 예약시기에 따라
리조트는 정해진다.
예약해드리는 리조트의 기준은 3성급의 프라이빗 해변과
수영장이 갖춰진 리조트이다
.

 

 

 

 

어게인 무이네의 장점의 첫번째, 아담하면서 수심 깊은 수영장이다.
넘실대는 파도를 담은 바다와 인접한 수영장은 사진 그래도 로맨틱하다.

 

 


바람많은 무이네... 그 바람을 타고 날아드는 끝없는
나무잎등등을 수시로 직원이 걷어내고 있다.

 

 

 

 

 




 

 

 

 

 

 

 

 

 

아이들과 수영하기 좋은 풀장이다.

 

 

 

 

비치베드는 책을 땡기게 한다.

 

 



사진은 별장형 리조트 어게인무이네이다.

 

 

 

 

 

 



무이네투어

 

 

 

 

 

자~ 휴식을위한 여행이지만 그래도 여행이니 투어를 빼놓을 수는 없잖은가?

 

 

한번 떠나보자. 무이네를 살펴보려면 먼저 피싱 빌리지. 미니 그랜드케년. 붉은 사막.

 

 

오아시스사막. 선녀의 샘을 빼놓을 수 없다.
 

 

 

짚차 투어 출발은  14:30분 이다.
체크인을 하시고 식사를 마치신 다음 리셉션으로 나오면 
짚차 기사가 대기하고 있다.
투어를 출발 하시면 된다. 

 

 

 

 

무이네 포구,

 

 

일명 어촌 마을에 들어서면 크기가 제각각인 다양한 고기잡이배들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둥그런, 바가지 같은 것을 띄워놓고 사람들이 이동하는 모습 등등...

 

 

다양한 어촌 마을민의 삶의 이모저모를 만날 수가 있다.

 

 

 

 

 

 

 


미니 그랜드 케년
자연의 힘에 의해 매일 마다 모습이 바뀌는 흙무더기. 그 형상이 어느 나라의 그랜드 케년과 같다고 한다. 이곳을 거닐다 보면 마치 자신이 큰 거인이 된 느낌이 든다. 자신의 발밑, 혹은 어깨높이쯤 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내려다보는 느낌... 경험한 자만이 아는 신비한 괘감이다.

 

 

 

 

 

 

 

붉은 사막

 

 

이곳, 붉은 사막은 말 그대로 정말 붉다. 그리고 엄청 뜨겁다. 모래 속에 미세한 철이

 

 

섞여 있는 탓이다.  붉은 색을 띄우고 또한 열대아의 열기를 몇 시간동안 받은 탓,

 

 

그러니까... 쇠가 뜨겁게 달구어진 것이다.

 

 

 

 

 

 

 

화이트 샌드.

 

 

붉은 사막은 말 그대로 빨강 색이다. 그리고 화이트 샌드는 말 그대로 하얀 색이다.

 

 

나짱 공항부근의 하얀 모래밭(쌀가루처럼 하얀 색)보다는 덜 하지만 분명 화이트가 맞다.

 

 

화이트 샌드에 있는 오아시스. 일명 로터스라고도 한다. 왜냐면 오아시스에 연꽃이

 

 

흐드러졌기 때문이다. 신비로운 느낌이 밀려든다. 한 편은 푸르른 바다. 한 편은 하얀 모래밭... 

 

 

그 한가운데 서있는 나의 존재감... 여러 생각을 할 수 있는 순간이 찾아든다. 

 

 

 

 

 

 

 

선녀의 샘 발원지.

 

 

선녀의 샘은 오아시스에 고여 있던 물들이 모래 밑으로 새어나가면서 밖으로 돌출되어

 

 

샘 길을 이룬다. 그런 탓에 물색이 빨갛다. 그리고 깊지 않다. 발목에 흐르는 물을 따라

 

 

2.3km를 거닐어 봄도 좋다. 발바닥으로 전달되어져 오는 촉감은 부드럽다.

 

 

매끄럽다. 간지럽다. 느낌은 사람마다 다 다르다. 희한한 일이다.

 

 

같은 물길에 같이 발을 디밀어 걷고 있는데 느낌은 왜 각기 다를까?

 

 

그래서 선녀의 샘이란다.

 

 

 

투어시간은 대략 4시간이 소요된다.
저녁을 드시고 다음날 점심 시간까지 자유시간을 즐기시면 된다.

호치민으로의 귀환은 다음날 13:30분이다.
리멤버에서 드리는 티켓을 가지고 리조트 로비에 나와계시면
슬리핑버스가 손님을 모시러 온다.
호치민에 도착하면 18~19시 정도간되다.


기본 2인 출발이며  160$이다.
1인당 80$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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