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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베트남에서 가장 긴 해변을 지닌 곳. 바닷 물이 너무 깨끗해서 스쿠버들이 즐겨 찾는 곳. 여러 해변 휴양지들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곳. 해서 일년내내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 베트남 전역에서 가장 풍부한 어종이 포획되는 곳. 바로 나짱이다.

 

오늘은 나짱의 대명사인 긴 해변. 맑은 물속을 만끽할 수있는 피싱(바다 낚시) + 스노쿨링(바닷속 들여다 보기) 단체투어를 소개하고자 한다. 단, 일전에 소개해드린 나짱 4개섬 단체투어와 내용이 엇비슷한 바... 이용자께서 요모조모를 살펴 자신에게 맞는 투어를 하시길 권장드린다. 2가지 모두 하셔도 되겠으나... 중복되는 점이 상당함으로 말이다.

 



나짱 단체투어 출발지인 투어 사무실 전경
주소는 100 TRAN PHU이며 이른바 나짱의 여행자거리에 있다. ​
바다낚시+스노쿨링 단체투어는 물고기가 활발하게 움직이는 때를 맞춰 투어를 함으로 인해
오전9시 15분경에 출발한다. 그럼으로 늦어도 9시15분까지 출발지인 이곳으로 오셔야 하며
만일 묵으시는 숙소가 여행자거리라면 호텔로의 픽업도 가능하다고 한다.

 


선착장까지 오고감을 도울 투어용 차량.
늘 이 차량은 아니다. 투어 인원에 따라 더 큰 차량이 제공될 수도 있으니 말이다.​
하긴 단지 선착장으로 이동하기 위한 교통수단이니 이찬들 어떻고 저찬들 어떠랴...​

 


섬으로 이동하기 위하여 탑승한 선박
작은 비용으로 큰 이익을 거두려는 장사꾼들의 상술. 아무리 봐도 탑승정원을
초과한 듯하다. 그러나 배몰이 선장도 오늘의 도우미 투어가이드도... 조금도... 걱정
된다는 표정... 없다. 안전하단다.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라는 표정을 보니
늘상 이러했던 모양이다. 걱정되시면 안전복 꼭 착용하시자.​

 


첫번째 도착지인 문섬의 맑은 해변



스노쿨링하는 모령의 여인
스노쿨링의 완전한 복장으로... 나짱 앞바다의 유명한 바닷 거북이와 친구하면서
수영하는 모습... 이것은 스노쿨링만이 갖는 멋스러움이고, 물속을 겁내지 않는 이만이
누릴 수있는 기쁨이리라. 솔직하자. 이 사진은 내가 직접 찍은 것이 아니다.
연출을 한 것인지. 아님 같이 물속에 들어간 동료가 찍은 것인지... 너무도 멋있어서...
또 솔직하자. 마땅히 스노쿨링에 대한 사진이 없어서... 아가씨에게 허락도 없이 이곳에...
올렸다. 물론 당사자 및 이해 관계자께서 "당장 내려~!!!"하시면 당장 내릴 것을 약속드린다.



스쿠버
나짱 앞바다의 스쿠버 존은 유명하다. 청정해양지역인 꼰다오섬. 베트남의 제주도라는
푸궉섬이 지닌 해변보다도 더 맑고 풍요로운 존을 지녔다고 스쿠버들은 말한다.​



피싱 이른바 바다 낚시
엄청 잘 문다. 그런데 말이다. 어느 낚시든 마찬가지겠지만 바다에서의 물고기를
낚는다는 것... 상당한 기술과 인내가 요청되는 모양이다. 늘 활처럼 휘는 낚시대임에도
들어올리는 물고기는 찾기가 힘들다.​ 잡는 놈갖고 점심먹자 하지만... 없드라.



두번째 섬에 있는 점심을 위하여 이용할 못섬의 식당



점심.
본래는 해산물 바베큐로 제공되지만... 그것 나오기까지 참을 수없어 우선 기본적으로
차림된 먹거리를 찍고... 나도 먹어야 한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잖는가...

 

 


세번째로 찾아간 탐섬에 있는 유명 리조트
이곳에서 휴식 및 놀이를 한다. 수영장 게임볼...


바다 수영 및 스노쿨링도 가능하고


가이드가 어린 고객들을 관리하며 놀아주기도 하고


또 다른 선박으로 이동. Floating park을 관람하기도 하고
배 밑이 투명유리로 되어진 선박이라서

투명유리 아래로 펼쳐지는 바다나라는 또 다른 세상을 구경을 한다.


그러다가 오후3시30분경 출발지였던 여행사로 돌아가게 되고. 도착하면 대략 4시경이 된다.

 

이런 투어요금은 얼마? 1인당 25불이다

포함사항 / 투어버스. 선박. 현지인가이드. 중식. 과일뷔페. 낚시대. 고글(스노쿨링용)
불포함 / 별도의 주문용 해산물. 스쿠버. 플로팅파크 및 탐섬의 놀이동산. 입장료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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