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꿈꾸는아이 2017.12.30 13:34 조회 수 : 73

 

여러분~~

감사합니다.

 

 

 

 

부족한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고 때로는 불만족스러움이 계셨을 것임에도

찾아주시고 또 찾아주신 회원님들에게... 한 해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한 해가 가고... 한 해가 가다보니 한 해가 닥아옵니다.

닥아온 새해, 2018년은 띠로 말하면 개띠이고 개 중에서도

누런 개, 이른바 황금 강아지에 해당되는 해라고 합니다.

 

 

 

 

엄청난 고가의 개님(?)이시죠?

생긴 것처럼 한 성질하고요 갖춘 것처럼 아주 귀티나게 행동한다네요.

2018년 노랑 개띠에 걸맞는 털 색깔을 지닌 견공입니다.

 

 

 

 

그러나 저는 조금은 멍청하게 생긴, 쥐어 박아도 깨갱거리기만 할것같은

순둥이가 좋습니다. 성질 하나 없을 것같은 표정에... 아직은 어리기만 한... 지금은

누런 색보다 하얀 색 털을 지녔으나 자라면서 누런 색을 띄울 누렁이가 좋아요~

 

 

 

 

 

여러분도... 건강하셔야 합니다. 행복... 많이 갖으셔야 합니다. 돈이라는 것이 늘

여러분 곁에서 동무하고, 여러분은 물론이고 여러분이 있음으로 주변엔 웃음꽃 활짝

피어나고 날마다 늘 가벼우면서도 씩씩한 걸음이셔야 합니다.

아~ 너무 좋아서, 커튼을 걷어낸 창문으로 들어오는 아침 햇쌀을 두팔 활짝 펴

기지개로 안아드는 신선함이 매일마다 이어지길 바랍니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