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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빈 호아루, 땀꼭 프라이빗투어

 

투어는 하노이의 손님이 묵고계신 호텔에서 픽업으로 시작된다.
단체투어는 08:00에 출발하지만, 프라이빗 투어는 군더더기 시간빼고,

꼭 봐야하는 코스만을 돌기에 9시 출발도 무난하다.

 

투어 전용차량+영어가이드+중식+입장료+배로 구성된다.
사진을 보면서 투어 진행과정을 설명해본다.

 

 


닌빈 프라이빗 투어는 손님 인원에 따라 4인승,7인승,16인승등의 차량이 준비된다.
픽업을 요청하신 곳으로 차량과 가이드가 손님을 모시러 간다.

 


차량에 승차하면 예약 바우쳐 확인후 투어객 개인의 인적사항을 적으면서 투어가 시작된다.

 


하노이 시내를 벗어나 1시간 가량지나면 휴게소에 도착한다.
거의 모든 단체투어차량이 멈추어 화장실을 들르고 잠시 쉬어간다.
휴게소에는 간단한 먹거리와 기념품을 판매하는데 하노이 시내 상점의 300%정도의
높은 가격으로 판매한다. 우리 여행자들은 화장실만을 들르길 권한다.

 


휴게소안의 물품 판매대와 식당 입구..

 


휴게소에서 5분정도 휴식후 다시 출발 !! 닌빈가는 도로위의 모습이다.
이날은 비가와서 도로가 한가해 보인다.

 


1시간여를 달려 드디어 닌빈 호아루에 도착. 호아루앞에 있는 문의 모습이다.
하노이 출발후 2시간만에 도착했다.

 


이곳은 땀꼭이라 부른는 곳으로
968년부터 1036년까지 딘왕조와 레왕조의 수도였는 곳의 동문 모습이다.

 


이곳 호아루에는 린킨사원과 딘킨사원이 있으며, 당일투어에는 딘킨사원만 투어하게 된다..
앞의 사진은 딘킨사원으로 들어가는 문이다.

 


딘킨사원안의 전경. 작지만 깔금한 모습이다.

 


고대 수도였던 호아루의 모습을 모형으로 만들어 놓은 것으로
전체적인 수도의 모습을 예상해 볼수 있다.

 


딘킨사원안의 사당의 전경이다.

 


사원안의 연못가의 풍경으로 연꽃들이 아름답게 피어 있다.

 


1시간 정도의 호아루 관광을 끝내고, 이번에 땀꼭 호수로 출발하여 가는 길위의 풍경이다.
30분 정도 달려 드디어 땀꼭호수에 도착했다.


어느덧 점심시간이다. 점심식사후 땀꼭투어가 시작된다.

 


점심은 뷔페식이다.
이 식당은 하루 단체투어 손님은 들어오지 않는다. 좀... 고급이란 얘기다.

 


정원에 앉아서 식사도 하고,,,

 


후식과일도 여러가지.

 

 

 


정갈한 식당

 


식사후 드디어 땀꼭투어를 시작한다.
이곳에서 타게 되는 배는 예전에는 대나무였으나, 현재는 스텐으로 만든배로 투어를 하고있다. 

 

 

 

 
땀꼭투어 시작후 좀 가다보면, 이곳에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사진을 찍어 파는 사진사를
보게 된다. 보트투어가 끝나면 사진을 가지고와 1달러에 팔고 있다.

 

 

 


석회질로 이루어진 바위는 오랜 세월동안 깍여 기이한 형상을 하고 있다.

 

 


총3번의 동굴중 첫번째 동굴을 통과하는 모습이다.

 


이제 두번째 동굴을 통과하고 있다.
동굴안이 너무 어두운데도 길을 잘 찾아가는 것이 신기했다.

 


육지의 하롱베이라 불리는 곳인 만큼 산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약 1시간 30분이 넘는 투어시간이라 그런지
이곳 뱃사공들은 신기하게도 노를 발로 젖는다.

 

 

 

 


출발한지 45분정도 걸려서 드디어 3번째 동굴이다.
이곳을 지나면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게 된다.

 


강위에 있는 현지 물건판매상들인데, 좀 끈질기게 물건을 살것을 권한다.
이 투어의 최대의 단점이 바로 이 호객행위이다. 이 위기를 극복하는건 여행자의 몫이다.

 


휴대폰 문자를 보내면서 노를 젖는 아가씨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드디어 1시간 30분에 걸친 땀꼭 보트투어가 끝났다.
선착장에 뱃사공들이 손님을 태우려 기다리는 모습이다.

 


땀꼭강 보트투어가 끝나면 1시간정도 인근 사찰을 자전거를 이용하여
돌아볼수 있는데 베트남의 시골 정취를 느껴 볼수 있는 시간이다.
생각보다 이동거리가 길다. 차량으로 이동도 가능하다.

 


입구에 있는 사찰 건물이다.

 


입구 사찰을 지나 이 돌계단을 오르면 두번째 사찰이 나온다.

 

 


두번째 사찰의 전경이다.
이 사찰옆 길을 통해 동굴안으로 들어 갈수 있다.

 


동굴안으로 이어지는 계단이다. 조명이 없어 조금 어두운 편이다.

 


동굴입구에 걸린 종으로 직접 쳐볼수 있다.

 


동굴안에 있는 부처님상이다. 향을 피어 볼수도 있다.

 


부처님상 옆의 암벽 조각으로 직접보면 조각옆에 한문으로 글을 새긴 것도 보인다.

 


불상 맞은편에 있는 입구와 계단을 통해 계단위에 위치한 암자에 갈수 있다.

 


맨 위의 암자에서 내려다 본 풍광이다.

 


마지막 사찰앞에 있는 지신상이다.
이것으로 닌빈호아루 땀꼭투어가 종료된다.

 

쩐의 느낌으로는 베트남 북부의 시골풍경과 닌빈의 절경을 한눈에 체험할수 있는 투어가 아닌가 생각된다.
한척의 배에 두명의 손님을 태우고 거의 두시간 가량 노를 젓는 뱃사공의 고달픔에 미안함을 느끼며
답례로 얼마의 팁을 줘야하나 고민한 것도 베트남 투어에서는 처음이다.
(쩐이 2$을 건네자 고마운 뜻의 미소를 건넨다,1인1$이면 만족한가보다)

 

이제 부터는 닌빈도 쩐과 함께한다.

쩐에게 예약가능한
닌빈호아루 땀꼭 하루 프라이빗투어 

2인기본 250$ 이다.
1인추가 28$이다.

 

(한국어 가이드로 진행하면 합계금액에서 140$을 추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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