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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중부의 중심도시. 한국의 인천과 같은 해안도시로 물류수송이 편리하다는 잇점으로 인해 큼직한 공장들이 속속 들어서고 상당한 물류수송으로 인해 삶의 활기를 띄우는 곳, 한국인에게는 파월장병들의 주둔지요 치열했던 전쟁의 현장으로 기억되는 곳 다낭. 그 다낭에 2곳의 골프장이 새롭게 들어섰다. 베트남의 모든 골프장은 결코 한국 고객을 외면할 수가 없다. 베트남에 거주하는 한국인은 대부분 골퍼이며 또한 겨울이면 골프투어라는 특상품으로 오로지 골프만을 위한 여행도 있으니 말이다. 해서 베트남 전지역에 골프장 공사가 줄줄이 사탕이며 대도시에는 당연히 골프장이 있다.

 

오늘은 그중에 한곳인 다낭시에 있는 몽고메리 골프장을 소개한다. 본래는 다낭 골프클럽이지만 코린 몽고메리(Colin Montgomerie) 라는 유명 골프인사가 설계하고 또한 그사람을 주제로 대회를 연 이후에 사람들에게 몽고메리 골프장(montgomerie links)으로 알려져 있다.

 

 


바로 이 사람이다. 코린 몽고메리...

 


그가 설계한 몽고메리 골프장은 18홀로 구성되어져 있다.

 


클럽 하우스

 


연습장 라운지. 야간에도 운동할 수 있도록 조명이 시야를 돕는다.

 


그가 설계한 몽고메리 골프장은

 


많은 벙커로 유명하다.

 


다낭 앞바다로부터 불어오는 해풍으로 인해 나무들이 휘여져 있을 정도로 바람도 세차고

 


 조성된지 얼마되잖아 아직도 부분적으론 손볼 곳이 있지만

 


적당한 헤저드와 모래밭도 있어서

 


나름 골프를 즐기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설계자 몽고메리의 시타에 이어

 


이 양반의 이름을 내건 골프대회에 많은 유로피안들이 플레이를 하고 있으니

 


라운딩을 즐기는 참가자들의 이모저모

 


시합에는... 결과에 따라 성적이 주어지고 우승자를 가려낸다. 

 


 이곳은 골프장 뿐만아니라 여러곳의 식당과 오로지 골프에 전념하고픈 이들이
묵을 수 있는 숙소... 수영장이 있는 이른바 리조트까지 마련되어져 있다.

 


뿐만아니라 이곳의 주소지는 다낭이지만 베트남 전통마을이 있는 호이안과
그리 멀지 않아 골프를 즐기면서 베트남 유명관광지를 투어할 수 있는 잇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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