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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안은 아름다운 곳이다.

유네스코에서 마을을 세계유산으로 지정하는 바람에 가옥의 개조나 보수마져도 쉽지 않고

그러다 보니 문명의 때가 묻지 않고 옛것을 오늘까지 지니고 있다.

그런 탓에 들녁이나 마을 어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도 때가 묻지 않았다는 느낌이다.

하루의 고된 농사를 짓고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

덩치가 조금 커 보이는 소의 등짐에 올라타 피곤함을 달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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