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의합니다.

세인 2019.05.09 22:39 조회 수 : 28

5/4일자 호치민에서 무이네로 가는 슬리핑버스을 리멤버투어에서 예약해간사람입니다.
안전한 여행을 위해서 한국에서 미리 버스를 예매하고 확인증도 뽑아갔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안내한 위치(쌀국수집)에서 출발전 30분 전부터 총 1시간을 기다려 탐한버스가 도착하였는데 정차하지않고 그냥 지나갔고 신호 받고있는 버스로 캐리어들고 뛰어가서 창문으로 바우처를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버스는 지나갔고 기다리던 쌀국수집 종업원은 사무실?과 연락을 계속 취하는 듯 하였으나 연락되지 않아 결국 다른 방편을 알아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즐거운 여행 중에 리멤버투어 의 무책임한 티켓팅으로 지옥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일에 대해서 아떻게 된건지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리멤버투어측 실수라면 환불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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