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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힐투어 다낭

관리자 2767 2015.11.1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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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바나힐투어

 
단체투어:1 45$

시간: 07:30  - 15:00

 

포함 : 영어가이드,차량,중식,케이블카

불포함 : 놀이동산 이용 및 모노레일 70,000동

 

프라이빗투어: 기본 2 190$(1인추가시 60$,5명이상 50$추가)

시간 : 고객이 선택가능(5~9시간소요)

출발지 : 고객 숙소로 픽업및 샌딩

포함 : 영어가이드, 전용차량, 중식, 케이블카, 모노레일

 

 

베트남 남중부 지역의 최대 항구도시이자 상업 지역인 다낭은 베트남의 다섯 직할시 중 하나로서 베트남에서 호치민. 하노이 그리고 하이퐁 다음으로 큰 도시이다. "큰 강의 입구"라는 뜻을 지닌 다낭은 예전부터 참족의 중요 거점으로 번영을 누렸으며 1847년, 선교사 구출작전으로 프랑스 함대가 칩입한 이후 1858년 당시 프랑스 황제인 나폴레옹 3세는 베트남과의 전쟁을 선포, 그 결과로 다낭을 점령하기에 이른다. 이후 다낭은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5대 도시의 한 곳이 되었으며 미군과의 전쟁 때는 미군의 중요 공군기지로 활용되어 그로 인하여 항구 설비가 대폭 개선되었고 그것이 오늘날 다낭의 번영을 가져오고 있다. 이런 역사적인 바탕에 의하여 다낭 및 인근 지역엔 고대 참족의 유적물과 프랑스인들에 의한 서구 건축물 등등이 산재되어져 있다.

 

오늘은 그런 다낭의 볼거리 중에 첫째로 바나산을 돌아보자. 바나산은 정부로부터 국립공원으로 지정된곳으로 다낭 시내에서 차량으로 약 40여분 소요되는 지천에 있다. 그곳엔 세계에서 가장 길다는 케이블카와 1.500여미터 산 정상에 놀이동산과 공원이 있다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시설은 150여년전 프랑스인들이 무더운 베트남 날씨를 피하기 위한 휴양지로 개발한것이 시초이다 그런 탓에 바나산에 이르면 마치 유럽에 어느 성곽으로 착각할 정도이며 그런 이유로 인해 웨딩촬영 장소로도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각종 원시림과 야생동물이 가득한 생태공원과 5.801미터 길이의 케이블카가 해발 200미터에서 1.500미터까지 오르내리고 해발 1.487미터 바나산 정상에 건설된 바나힐스... 바나힐은 다낭의 온도가 35도 안팎일 때도 15에서 25도 사이를 유지하는 괘적한 곳으로 해발 1.500미터 산 정상에 조성된 테마공원인데... 이 모든 것을지배를 하는 프랑스인들을 위하여 지배를 당하는 베트남인들이 오르내렸을 터... 아픈 역사다. 그런 아픈 역사를 잊고 현지인은 프랑스풍의 전경에 그져 좋아들하고만 있다. 정상에 놀이동산이 있다는 것도 특이한데.규모도 작지 않다. 자이로드롭에 3D극장. 주라기 공원에 슬라이드레일까지... 

 

오늘은 그런 바니산을 투어해보시자. 이름하여 바나힐스 단체투어

 

 

 투어 출발지인 다낭 현지 여행사

 단체투어의 경우 2-3일전까지는 사전 예약이 필수이며... 오전8시까지 집결하셔야 한다.

  주소는 54 CACH MANG THANG TAM 이다

 

 투어 차량

 투어 차량의 경우 예약자의 인원에 따라 달라진다.

 소수일 경우엔 위와 같은 차량이 배차되고... 그러나 다낭의 단체투어는 인원이 호치민이나

 하노이처럼 많지가 않다. 해서 이런 16인승 차량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바나산
차량으로 부지런히 달려 도착한 바나산. 대략 40여분이 소요된 듯하다. 
 

케일블카 안내
바나힐을 오르려면... 아니 바니산 투어는 바나힐에 가야하는 건데...
이동거리 1.500미터를 아우르는 곳을 걸어선...?. 해서 모두들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하여야 한다.
 

승강장으로 가는 계단
가파르다. 계단이 많다. 전동계단이 있는데... 에고~ 정지되었다.
 

케이블카 대기자들
에고~~ 마너라... 인간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연이어 빨리빨리 이동하는 많은 케이블카로 인하여 기다림은 잠깐이다.
 

4인용 케이블카
그러나 인원이 많을 때나 어린 아이들이 있을 경우엔 6명도 태운다
 

출발~ 케이블카
오르다 보면 발 아래로 산자락과 그 산자락 아래에 있는 산하가 보인다.
 

모노레일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다가 중간 지점에서 내려야 한다. 이곳부터는
1. 걸어서 가든플라워 동산까지 간다. 걸어서는 대략 1시간 정도 소요된다.  
2. 모노레일을 타고 간다. 10여분만에 도착하는데 타는 재미, 보는 재미가 있으나 
탑승권은 별도로서 70.000동. 돈이 들어간다. 선택은 님의 몫!!! 
 

가든 플라워
마치 한국의 자연농원같다. 프랑스풍의 전원 주택(아니 성같다)과 색색의 꽃... 예쁘다
 

이모저모
한국도 튜립계절. 장미계절. 국화계절이 있어서 그때의 꽃들이 대부분이듯이
이곳도 그러한가 싶다. 온통 같은 꽃들이 사방에 흐르러진다. 사이즈도 굉장하다. 꽃과 나무들
그리고 고풍스런 건물들이 어울려진 동산... 시원한 날씨에 뜨거운 커피가 생각난다.
 

각기 지니고 온 카메라로 추억 담기에 열중이고....
 

일년내내 꽃피고 지고피는 나라에서 꽃... 무진장 좋아들 한다.
 

린응사원
 

 사원의 이모저모
 

모노레일(별도 요금)
설령 오르실 때는 운동삼아 걸으셨다고 해도 내려가실 때는
모노레일 이동을 권장드린다. 오를 때보다 더 힘든 것이 내려갈 때임으로...
 

두번째 케이블카로 정상으로 향하여~~
이제... 첫번째케이블카 내렸던 곳에서 다시 두번째 케이블카를 타고 바나힐스로 이동한다.
이렇게 하여... 해발 200미터에서 1.487미터 바나산 정상까지 무려 5.801미터에 이르는
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를, 세계에서 두번째로 높은 케이블카를 이용하기에 이른다.
 

두번째 케이블카로 도착한 곳은 이번 투어의 이름처럼 바나힐스.

산꼭대기에 테마공원이 있는 곳이다. 프랑스 사람들은 어쩌자고 이런 곳에 휴양공간을
세울 생각을 해드랬을까??? 그리고 이곳에서 점심을 드시게 되는데...
오늘 점심은 서양.동양의 음식이 가득한 뷔페다.
 

점심이후부터는 자유 이용시간이다. 어디든 누구랑이든 그대 발걸음대로 하시옵소서~

 

도비 와인 공장
 

와인 저장고를 향한 석굴 통로
 

저장된 와인들
프랑스인들이야 와인을 좋아들하니... 귀족이나 황족들의 휴양지인 바나힐스에
어찌 술독이 없었겠는가 만은... 많다. 종류도 다양하다.
 

모형 조명물로 설명하는 당시의 도비 와인바
 

환타지 놀이공원
 

 

각종 현대식 놀이기구들
 

자연을 설명하고 이해시키기 위해 조형물로 구성되어져 있다
 

일명 주라기 공원.
즉 다낭엔... 공룡이 살았드랜다라는 이야기가 된다.
 

유령의 집
 

3D 시네마 관람처
 

이러한 모든 시작은 150여년전 프랑스인들에 의해 발상되고 구상되고 진행되었던바...

그 후에 다낭의 거듭되는 발전에 의해 바나힐스를 개방 및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하여
시 당국에서 개발. 보수를 하여 오늘에 이르른 것일게다. 문득... 호치민보다 낫다는 생각을 가져본다.
 

프랑스 빌라촌
 

프랑스 빌라지의 이모저모
위쪽 왼쪽을 시장을 겸한 카페촌. 오른쪽은 주라기공원 등등이 있는 곳이며
아래쪽 왼쪽은 천주교 성당. 오른쪽은 케이블카 청사 건물이다.
 

중세의 성곽을 연상케 하는 건물들이다
 

프랑스 몽마르뜨... 그림자의 골목같다는 생각이다.
 

한눈 아래 내려다 보이는 바나산의 산세.
저만치 아래녁에 세상을 고즈넉히 굽어보고 있는 부처상의 상반신이 보인다.
 

마니 걸으셨지? 다리도 아프고 목도 마르시지? 뷔페로 든든하게 점심 때를 채웠으나
그럼에도 지금쯤은 조금... 허기지시지? 이것저것 한꺼번에 많은 것을 접했더니
머리도 복잡하시고 정리가 안되시거들랑 바나산 산꼭대기에 멋드러지게 자리잡은
산장에서 커피 한잔... 시간 있으세요...? ^^
 

오후3시
이후부터 하산 시작

 

이번엔 단 한번의 케이블카로 1.500여미터 산 정상에서 해발 200미터경에 있는
케이블카 출발지로 쓩~ 내려온다. 즉, 중간에 쉬는 시간이 없으며 이때 소요되는 시간은
짧게는 30여분... 사진을 찍던 때는 무려 40분이나 걸렸다. 에고~ 무서웠던 것....
 

차량으로 투어
출발지였던 현지 여행사로 감으로 오늘의 바나힐 투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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